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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타일의 스파이 액션 <킹스맨> 메인 포스터-스틸 공개

와이드커버리지 김은혜 기자 , eunhye@widecoverage.co.kr

등록일: 2015-01-12 오전 11:53:47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가 액션감각이 충만한 메인 포스터와 7종 스틸을 공개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는 스타일과 매너를 갖춘 엘리트 스파이를 양성하는 국제 비밀정보기구 ‘킹스맨’ 조직과 세상을 지배하려는 발렌타인 그룹의 전쟁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메인 포스터는 연기 인생 최초 액션에 도전한 해리 하트(콜린 퍼스)를 중심으로 ‘킹스맨’ 심볼 내에 다양한 캐릭터들이 배치됐다.

범죄자로 낙인 찍혔던 루저 인생에서 세계 최고의 스파이에 도전하는 에그시(태런 애거튼)는 새로운 할리우드 스타 탄생을 알린다.

더불어 쟁쟁한 연기파 스타 사무엘 L. 잭슨, 마이클 케인, 마크 스트롱까지 스타일리쉬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캐릭터 포스터 공개 당시 칼이 달린 다리 실루엣만 등장했던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의 오른팔 가젤(소피아 부텔라)은 화려하면서도 날렵한 액션을 예고한다.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본 포스터와 함께 <킹스맨> 고유의 젠틀맨 스파이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는 7종 스틸이 공개됐다. 여타 스파이물과는 차별화된 영화의 분위기가 녹아있다.

화려한 액션만이 강조됐던 기존 스파이물들과 달리 ‘매튜 본 감독이 상상한 현대적인 스파이란 무엇인지’ 느낄 수 있다.

깔끔한 수트, 정중한 매너, 모던한 쇼케이스까지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면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킹스맨>은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흥행을 일으켰던 장본인 매튜 본 감독의 연출 스타일에 원작이 품은 주제의식, 그리고 배우들의 매력 있는 연기가 만족스러운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월 1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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