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즐겨찾기추가하기 시작페이지로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이상형 깜짝 등장?

와이드커버리지 김은혜 기자 , eunhye@widecoverage.co.kr

등록일: 2014-08-26 오후 4:50:35

 
ⓒ CJ엔터테인먼트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 강동원의 이상형이 깜짝 출연한다. 바로 소녀시대의 태연, 티파니, 서현이 유닛으로 활동하는 태티서가 그 주인공.

강동원과 태티서가 함께 호흡을 맞춘 장면은 극중 소녀시대만 보면 눈을 떼지 못하는 33살의 아빠 ‘대수’가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태티서의 경호를 맡으면서 벌어지는 내용으로 경호를 하는 와중에도 자신의 등 뒤에 있는 태티서만 바라보는 강동원의 순박하고 귀여운 모습이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태연, 티파니, 서현 세 멤버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통해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새로움으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새로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태티서는 "평소 강동원씨의 팬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함께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이재용 감독님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영화를 통해 두근두근한 인생을 함께 공유하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김애란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9월 3일 개봉.

 
< Copyright WideCoverage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테일 오브 테일즈' 뱅상 카셀,
윤상, 2년 만에 신곡 발표 ‘그게
어반 자카파 ‘그런 밤’ 소리바다 주
[인터뷰]'더 케이투' 이예은, “해
남현희-손연재, 청와대 초청 행사
"이대호, 시애틀 메이저리그 40인
美 ESPN "강정호, ML 유격수
여자프로농구 FA 자격 획득 13인
브라질의 독특한 커피 문화 경험하
'하우스 오브 반스' 9월 10일부터
국내 최초-유일 서핑 전용해변 '서피
현대車, 2017년형 '산타페-원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