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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IMAX, 돌비 애트모스 이어 4DX 개봉 확정

와이드커버리지 박신정 기자 , widepsj@gmail.com

등록일: 2013-11-15 오후 3:10:22

 
- 판타지 액션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오는 11월 21일 국내에서 IMAX와 돌비 애트모스 ,4DX 전관 개봉이 확정됐다.
ⓒ 레드카펫
판타지 액션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오는 11월 21일 국내에서 IMAX와 돌비 애트모스 ,4DX 전관 개봉이 확정됐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헝거게임 승리로 혁명의 상징이 된 ‘캣니스’를 없애기 위한 독재국가 ‘판엠’의 음모로 역대 우승자들을 모은 헝거게임이 개최되면서 ‘캣니스’가 절대권력에 맞서 모두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콘스탄틴>,<나는 전설이다>를 통해 블록버스터 전문 감독으로 입지를 굳힌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새롭게 메가폰을 잡아 헝거게임 경기 장면을 IMAX 카메라로 촬영했다. 더욱 거대해지고 웅장해진 스케일과 강력한 액션씬을 완벽한 비율의 화면으로 실감나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더욱 자연스럽고 실제와 같은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한층 더 강렬하고 새로운 청취경험을 제공하는 돌비의 새로운 기술, 돌비 애트모스 버전 개봉을 앞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액션씬들을 실제와 같은 생생한 사운드로 체험할 수 있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여기에 4DX 개봉까지 확정 지으며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의자의 움직임과 진동 효과, 물과 공기 분사, 바람과 번개, 향기 등 다양한 효과를 직접적으로 함께 체험할 수 있는 4DX 상영은, 헝거게임 참가자들을 향해 시시각각 언제 어디에서 닥쳐올지 모르는 다양한 위험요소들을 관객들로 하여금 함께 체험하게 하면서 영화의 몰입도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4DX 상영에서는, ‘캣니스’(제니퍼 로렌스)와 ‘피타’(조쉬 허처슨)가 진행하는 헝거게임 우승자 투어의 마지막 코스인 파티 장면, 헝거게임 참가자들의 숲 속 장면, 헝거게임의 주 무대인 시계 모양의 섬 등 각각의 공간에 따라 다른 향기를 체험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 또, 영화의 거대한 파도와 함께 시계 모양의 섬이 회전하는 하이라이트 장면은 급격한 회전 모션효과와 결합된 타격감을 선사하며 액션의 현장감을 극대화 시킨다고.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오는 11/20(수) 오후8시, CGV강변, 신촌, 영등포, 일산, 센텀시티까지 총 5개관에서 오직 단 한 번뿐인 4DX 시사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CGV 홈페이지(http://www.cgv.co.kr/)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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